한국남부발전,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전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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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남부발전(주)(사장 김준동, 이하 ‘남부발전’)이 지난 30일 오송역에서 ‘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.
이번 캠페인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,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며 일상 속 에너지 절약 행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캠페인에 참가한 신세종빛드림본부 직원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(부채)를 나누어 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.
특히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방안으로 ▲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▲대중교통 이용하기 ▲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▲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▲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실천 요령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.
김현주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“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 에너지 절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”라며, “냉방 수요가 많은 여름, ‘문 닫고 냉방’과 ‘적정온도 유지’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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